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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위기 속에 국민들이 자기 지갑 열어서 돈쭐낸 한성기업 크래미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GNI)
명목 소득 비교 표 (단위: 미 달러, USD)
Table of Comparison of Nominal Income Per Capita (Unit: US Dollar,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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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한국전쟁 직후) : 66달러 ~ 67달러 (원화 기준 약 2,000~2,390환)
* 1960년 (경제개발 시작 전) : 79달러 ~ 90달러
* 1965 (경제개발 본격화): US$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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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과학자, 공학자, 연구자, 그리고 현장의 기술자 여러분께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1905년 미·일 밀약 속에서 조선이 일본의 손에 넘어가고, 1945년에는 미국과 소련에 의해 한반도가 38선을 경계로 나뉘었습니다. 더 멀리 거슬러 올라가면 1592년 임진왜란까지….

이제는 우리 기술과 과학의 힘으로 그 오랜 역사의 한을 풀어야지요.

우리는 결국 해낼 것입니다.
곧 반드시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과학자, 공학자, 연구자, 그리고 현장의 기술자 여러분, 힘내십시오! 화이팅! 
https://youtube.com/shorts/swKBzqvIVoM?si=T3jYW_zpzaHbaoCR
1953년 휴전직후: US$67.00(1인당 소득) 전국토 43% 파괴 + No 공장(불탐), 필리피 소득의 1/2 (Gana보다 가난) +잉미국의 잉여농산물로 식량해결 (1962때 Gabong보다 가난)
+ 천영자원 없다 수출주도형 전략 + 1968 경부 고속도로(430km) 착공 1년 5개월만에 완공 (일본은 5년 걸린 공사)
 
사디오 마네가 고향 밤발리 마을에 선물한 건 병원과 학교뿐만이 아니었습니다. 4G 고속 인터넷망을 깔고 주유소와 우체국까지 직접 세웠죠. 자신이 받은 상금으로 마을 아이들에게 학업 장학금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세네갈의 한 가난한 시골 마을이 마네 한 사람으로 인해 완벽한 하나의 현대식 도시로 재탄생한 셈입니다. 깨진 액정 화면 너머로 그가 바라본 세상은, 화려한 슈퍼카나 명품 시계가 아닌 고향 사람들의 더 나은 내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True luxury가 무엇인지 스스로 증명해 보이는 듯합니다.
   

대한민국이 G4, G1 국가가 되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경제강국, 이제는 사회구조와 국가 운영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1.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누가 이루었습니까?

전 세계 약 200개 나라 가운데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상위 10위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수많은 국민이 하루 10시간, 15시간, 때로는 그 이상을 공부하고 일했습니다.

기업인, 근로자, 기술자, 연구원, 농민, 상인 등 수많은 사람이 몸으로, 땀으로, 악착같은 노력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흔히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을 단순한 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국민이 수십 년 동안 자신들의 시간과 육체, 정신과 인생을 투입하여 만들어 낸 성과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 4대 강국(G4), 나아가 세계 최고의 국가(G1)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민에게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오래 일하라고만 하면 될까요?

아닙니다.

이제는 사회구조, 법과 제도, 국민의 의식 수준, 그리고 국가 운영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도덕성과 책임 의식이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

2. 국가는 하나의 인체이며, 경제와 사회활동은 혈액순환과 같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혈관이 있습니다.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해야 심장과 뇌를 비롯한 모든 장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그런데 혈관에 기름때 같은 침착물이 쌓이고 혈류가 막히기 시작하면 어떻게 됩니까?

당장 죽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혈관이 상당히 좁아져도 사람은 한동안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신체 기능이 약해지고, 심각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들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개발하고, 생산하고, 수출하고, 세금을 납부하는 활동은 인체의 혈액순환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사이에 사기꾼, 부패한 공직자, 거짓말을 일삼는 정치인, 조작하는 수사 관계자, 부정직한 언론인 등이 끼어들어 사회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국민은 열심히 뛰고 있는데, 국가의 혈관 곳곳에서는 그 노력과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혈관이 90% 좁아져도 즉시 사망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 건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혈관이 거의 막히지 않고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면 인체는 훨씬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국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3. 사기와 조작은 피해자의 돈만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사기, 전세사기 등을 생각해 봅시다.

수백 명, 수천 명, 때로는 수만 명의 피해자가 발생합니다.

그 피해는 단순히 금전적 손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집을 잃고, 재산을 잃고, 가족관계가 무너지고, 정신적으로 고통받으며, 경제활동 자체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피해자들은 변호사를 만나고, 경찰서에 가고, 검찰과 법원을 오가고, 서류를 작성하고, 증거를 수집하며 수개월 또는 수년을 보냅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이 낭비됩니까?

또 경찰, 검사, 판사, 법원 직원 등 수많은 사람의 시간과 국가 예산이 들어갑니다.

만일 수사기관이나 법원 관계자마저 증거를 조작하거나 부당하게 사건을 처리한다면 그 피해는 더욱 커집니다.

그리고 정치인이나 공직 출마자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발표하거나, 특정인의 가족에 관한 거짓 주장을 TV, 신문, 유튜브 등을 통해 퍼뜨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사자와 관련된 사람들은 분노하고, 해명하고, 반박하고, 변호사를 선임하고, 소송을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 국민의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그 시간에 공부는 언제 합니까? 연구는 언제 합니까? 기술개발은 언제 하고, 새로운 제품은 언제 만들고, 수출은 언제 늘립니까?

이것이 제가 말하는 국가의 혈관을 막는 행위입니다.

한두 사람의 거짓말, 사기, 권력 남용이 수백 명, 수천 명의 생산적인 활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 손실을 누가 계산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피해자 개인의 손실인 동시에 대한민국 전체의 사회적·경제적 손실입니다.

4.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생각해 보십시오.

삼성전자를 비롯한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에서는 극도로 높은 수준의 청정도와 정밀한 오염 관리가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먼지나 극소량의 불순물조차 정밀한 반도체 제조공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를 생산하려면 거대한 공장을 짓고 값비싼 장비를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미세한 오염 요인까지 찾아내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를 운영하는 데에는 왜 그러한 정밀함과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 고위공직자, 검사, 판사, 경찰, 수사기관 관계자, 언론인처럼 국민의 삶과 국가 운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높은 윤리적 기준과 책임이 요구됩니다.

아무리 소수라 하더라도 자신의 권한을 악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수많은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한 오염물질을 관리하듯, 국가 운영에서도 부패, 조작, 사기, 권력 남용을 철저히 찾아내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물론 사람을 먼지나 불순물처럼 취급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제거해야 할 것은 사람이 아니라 부패한 행위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허점입니다. 중대한 위법행위가 확인된 사람에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권한을 박탈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5. 민주당이냐 국민의힘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잘못한 사람이 민주당 소속이면 민주당 사람을 처벌해야 하고, 국민의힘 소속이면 국민의힘 사람을 처벌해야 합니다.

어느 정당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검사든 판사든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법 앞에서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다만 무죄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거나, 정치적 반대자를 제거하기 위해 법을 악용하는 일도 결코 없어야 합니다.

잘못이 입증되면 그에 합당한 법적 책임을 지우고, 공직 수행에 부적합하다면 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

중대한 범죄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자격 제한, 연금 제한, 형사처벌 등 실효성 있는 제재가 뒤따라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국민이 법과 국가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6. G4, G1이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경제성장 초기에는 국민 개개인이 남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며 국가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세계적인 제조업과 첨단기술을 보유한 나라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려면, 개인의 노력에만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 전체가 국민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합니다.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사기당하지 않고, 억울한 사람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구제받으며, 연구자와 기술자가 불필요한 분쟁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연구와 생산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민이 100의 노력을 하면 그 성과가 사회 곳곳으로 원활하게 흘러가야 합니다.

부정부패와 거짓, 무책임한 권력 행사 때문에 그중 상당 부분이 낭비된다면, 국민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국가 발전에는 한계가 생깁니다.

이제는 국민에게 더 열심히 뛰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뛸 수 있도록 국가의 막힌 혈관부터 뚫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G4, 나아가 G1을 향해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 권력자가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우리 자손들의 미래입니다.

중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어느 강대국 앞에서도 대한민국이 스스로의 힘과 실력으로 당당하게 국익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노력으로 경제강국이 되었다면, 이제는 법과 제도, 정의와 신뢰, 사회구조의 수준까지 세계 최고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선진국이며, 제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홍재화님과 아드님! 존경합니다. 잊지 않겠으며,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재화님 가족 모두 어디 계시든 평안을 기원합니다.아버지가 평생 그리워했던 대한민국.. 아들 장자크 홍푸안 선생은 아버지 홍재하 지사가 세상을 떠난 지 62년만인 2022년, 유해를 고국으로 모셔왔으며 2024년에는 자신도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인 2026년 9월 26일, 장자크 선생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자신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생을 마친 장자크 홍푸안 선생. 두 분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LlMFidHvrYw?si=w-l5jV1lgy8U7CFB
이란의 세계적 물리학자 한국 귀화  
마크 테토 https://youtube.com/shorts/TSyB_ekWp5c?si=7NUPm4y1-N0M5J9B

근데 이 사람의 한국 사랑이 진짜 남다른 거 같음 마크 테토는 원래 뉴욕 월가에서 일하던 금융인이었음. 한국에 온 뒤 처음 5년간은 다른 외국인들처럼 강남과 경복궁, 남산만 알고 지냈다고 함. 그러다 우연히 지인의 책에서 북촌 한옥마을을 보게 됐고, 그 순간 한옥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음. 결국 북촌 한옥으로 이사했고, 집 이름을 '평행제'라 지었음. 평행(平行)하다는 뜻도 있지만 본인에게는 '평생 행복'이라는 뜻으로 통한다고 했음. 한옥 공부를 시작한 계기도 특이함. 대들보에 적힌 글귀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였다고 함. 한옥에 들일 가구를 고르려고 한국 고가구 연구 자료를 찾아 읽고 앤틱 마켓과 가구박물관을 수시로 드나들었음. 가장 인상적인 말이 이거임 "처음에는 출근할 때마다 한옥의 모든 창문을 문단속하는 게 불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반복하다 보니 한옥이 마치 나에게 여유를 가지라고 말을 거는 것처럼 느껴졌다. 5분 동안 집 정리를 하고 나가면 그날 하루를 보내는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평행제의 팔각형 탁자와 격자무늬 카펫은 한옥 안의 무늬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디자인한 거라고 함. 그리고 그는 한국 문화재에 눈을 돌렸음. 해외에 흩어진 우리 유물들을 사비로 사들여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해온 거임. 국립중앙박물관 후원회와 국립발레단 후원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한국의 전통·현대 예술을 지원하고 있음. 잡지에 '마크 테토의 물물기행', '마크 테토의 아트스페이스'를 연재하며 한국의 저명한 예술가들을 매월 인터뷰했고, "외국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주제로 여러 차례 강연도 했음.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한국문화재재단으로부터 외국인 최초로 경복궁 명예수문장에 위촉됐음.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이 자리에 서게 돼 굉장히 영광스럽다. 한국 문화는 전 세계에 당연히 자랑할 만한, 그리고 알려야 하는 문화"라고 소감을 밝혔음. 북촌에 살아 경복궁 앞을 매일 지난다며 "출퇴근 길에 항상 궁을 지켜보겠다"고 했음. 참고로 그의 생일은 3월 1일, 삼일절임. 그의 한국 사랑을 생각하면 남다른 우연의 일치인 거 같음.
한국의 기술 영웅: • EUV 블랭크마스크 — 한 장 1억, 일본 92% 독점의 정체
***2019년 7월 1일 : 일본 경제산업성이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3개 품목(플루오린 폴리이미드, 포토레지스트, 고순도 불화수소)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 조치를 공식 발표 함

하나의 소재가 6G 방패도 배터리도 된다? 한국이 만든 꿈의 신소재 맥신의 정체

'라이엇 게임즈' 회사가 한국문화재 환수 전담 -> 조선왕실의 국보 경복궁 선원전 현판 되찾게해줌
6·25 전쟁 당시 남북한 군인과 민간인을 모두 합친 총사상자(사망, 부상, 실종, 학살, 납치 등 포함)의 수는 약 400만에서 500만 명 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한반도 전체 인구가 약 3,000만 명이었음을 고려하면, 전체 인구의 15% 이상이 화를 입은 현대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 중 하나입니다.
@@@미국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입니다. 앞으로도 동맹국일 것이고, 동맹국이어야 되죠 , 한국에서 미국이 필요해서, 미국에서 한국이 필요해서.

<> 6·25 전쟁 당시 미국은 수많은 희생(한반도 작전 구역 내에서 미군의 사망한 인원은 36,000여 명)을 감수하며 한국을 도왔습니다.

++ 하지만 그 아무리 많은 군사적·경제적 지원을 받았을지언정, 6·25 전쟁으로 인한 남북한 군인과 민간인의 총사상자((사망, 부상, 실종, 학살, 납치 등 포함))의 수는 400만에서 500만 명에 달했습니다. 당시 한반도 전체 인구가 약 3,000만 명이었음을 고려하면, 전체 인구의 15% 이상이 화를 입은 현대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 중 하나입니다.
왜 이토록 참혹한 비극과 막대한 인명 피해를 당했어야 했나요?

## 한국인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숫자: 1905, 1945
@1905.7.29 : 가쓰라-태프트 회담 ("미국은 일본의 한국 지배(보호국화) 에 반대하지 않는다.", "일본은 미국의 필리핀 지배 를 인정한다.")
@1945.08.10~11 미국이 38선 분할 점령안 작성/1945.08.16경 소련 수락)
Numbers Koreans must never forget: 1905, 1945
"To the American people and Secretary Rubio , we Koreans remember and will not forget 1905 and 1945.
In 1905, the U.S. and Japan secretly decided our fate behind our backs. In 1945, the U.S. and the Soviet Union drew the line that divided our people. We will continue to hold these memories close."
https://youtube.com/shorts/cYN3TR20p0o?si=RRLT4WNGaillMG4t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 한국이름 서서평 선교사
서서평..독일계 미국인..대한 간호 협회 창설..감사합니다..일면식도 없던 한국 의료계를 세운 본인은 만성 영양실조로 54세에 사망..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2021.05.22) - 42년 만에 '미사일 주권' 되찾게 한 숨은 영웅 대한민국 5적
https://youtube.com/shorts/-woK0NM4G9I?si=tZROrqIpPSmF-K1R
 
   

공짜 밥 주던 식당 손님 쫓아낸 이유

  https://youtube.com/shorts/7tKbnvw4Qow?si=RO3PeTOTBILkFSTW
'모스탄' 출국금지: 최근 '한국인 모욕' 을 하여 법정구속된 '소말리'' 란 놈과 차이는 양복을 입고 주둥이를 턴다는 것! ... 겁대가리 없는 놈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아륵 닳도록 우리나라 보우하시는 하느님이 'doll 비'를 내리시리, 당신과 당신 가족과, 후손에게 !!
https://youtube.com/shorts/Ey4oaniLgUo?si=b43P8fg5yP6zfbBV 정근모 박사        
이찬수 목사 - "12.3 내란 판단을 하늘이 평가하게 놔두라고 ? ":https://youtube.com/shorts/ZBlSCFm08hI?si=Bl1I3vg0CFcBVlo3
   
교보문고 설립자(창업자) 지침
- "책을 훔쳐가도 도둑 취급하지말 것" - G4K
 
그리스도인 이라면.... [박요한 목사 설교 ]
   
 
 
     
 
  종교 교육.지식   국방.방산 법률    
   
  국내정치   USA        
       
  China France USA        
 
     
  https://youtube.com/shorts/2jKzr8B9eFo?si=6s60cX2HSGOQ4cSZ 노무현을 울린 문성근의 연설
 
  1909년 12월 22일 명동성당 앞에서 군밤장수로 변장해 기다리다 이완용을 비수로 공격했습니다.
-이재명:1910년 9월 30일 만 22세의 나이로 순국
1887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재명 의사는 10대에 하와이로 건너갔고, 이후 미국 본토에서 공부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했습니다. 나라의 국권이 무너져가자 고국으로 돌아왔고, 처음에는 이토 히로부미 처단을 계획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1909년 12월 22일 명동성당 앞에서 군밤장수로 변장해 기다리다 이완용을 비수로 공격했습니다. 체포된 뒤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고 1910년 9월 30일 만 22세의 나이로 순국했습니다. 나라를 빼앗기는 시대, 자신의 젊음과 목숨을 조국에 바친 청년.
 
중국이 21개의 왕조기 세워지고 무너지는 동안, 한국은7개의 왕조만이 바뀌었다.-즉, 한국의 각 왕조의 존속기간이 중국 왕조보다 더 길고 실속적으로 중국보다 더 강했다는 의미이다.-- 존 던컨 교수
While China rose and fell through 21 dynasties, Korea only went through 7 dynasties. That means each dynasty in Korea lasted longer than the Chinese dynasties and was actually stronger than the Chinese dynasties. - Professor John Duncan
몽골의 침략이 극에 달했을 때 원나라(중국)은 망했어도 한국(고려)는 끗끗이 버터냈다. 중세시대 유럽은 한 나라가 100년, 200년 존속한 것이 고작이였지만 같은 시기 신라는 1000년을 버텼다. -- 마크 피터슨
When the Mongol invasion reached its peak, the Yuan Dynasty (China) collapsed, but Korea (Goryeo) survived. In the Middle Ages, Europe only lasted 100 or 200 years, but during the same period, Silla lasted 1,000 years. -- Mark Peterson
을지문덕, 세계 전쟁사를 갈아 엎다.
독일 군사학 교수 -"이순신이 전설이라면, 을지문덕은 신화이다"
   
  에티오피아와 '강유부대', 참전용사들과 우리나라 현대자동차.....  
  1919년 파리, 서른 개 민족이 강화회의에 청원서를 냈습니다. 아일랜드도, 이집트도, 베트남도 냈습니다. 베트남 것은 딱 한 장이었습니다. 그중 가장 두껍고 짜임새 있던 게 한국 문건이었습니다. 나라도 없고, 돈도 없고, 전등도 안 켜지는 사무실에서 만든 서류가요. 일본은 이미 프랑스어로 된 홍보 책자를 유럽 전역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조선 식민 통치가 순조롭다는 내용으로요. 그 반대편에서 황기환 지사가 내놓은 답은 이거였습니다. 한국은 4천 년 넘게 자기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다. 돈도 조직도 상대가 안 되는 싸움이었는데, 유럽 언론이 한국 기사를 수백 건 쏟아냈습니다. 그리고 그가 러시아에서 구해낸 서른다섯 명. 프랑스에서 공동묘지 파는 일로 먹고살면서, 그 돈을 쪼개 임시정부로 부쳤습니다. 그들이 만든 조직이 오늘날 프랑스 한인회의 시작입니다. 3·1운동 기념식도 그때부터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총을 든 사람만 독립운동을 한 게 아니었습니다. 펜을 든 사람도, 삽을 든 사람도 있었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대한인 황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