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 특집 다큐 '한강이 온다'
소설에서 못다 한 '한강 이야기', 산문집으로 출간 (2025.04.22/뉴스데스크/MBC)
한강이 온다 - 많은 한강들을 위하여
MBC241216방송
프랑스인들에게 정신병자 취급 받으면서까지 한국 편을 든 프랑스 장관
영상한국사 I 024 프랑스가 약탈한 외규장각 문서 반환에 평생을 바친 ‘박병선 박사’Park Byeong-seon
중국이 21개의 왕조기 세워지고 무너지는 동안, 한국은7개의 왕조만이 바뀌었다.-즉, 한국의 각 왕조의 존속기간이 중국 왕조보다 더 길고 실속적으로 중국보다 더 강했다는 의미이다.-- 존 던컨 교수
몽골의 침략이 극에 달했을 때 원나라(중국)은 망했어도 한국(고려)는 끗끗이 버터냈다. 중세시대 유럽은 한 나라가 100년, 200년 존속한 것이 고작이였지만 같은 시기 신라는 1000년을 버텼다. -- 마크 피터슨